코재수술 수술법

코재수술은 이미 한번 변형된 코를 다시 바로 잡아야 하는 수술 과정의 특징 상 기존 수술보다 훨씬 더 복잡한 수술 과정을 거치며 다양한 돌발변수가 존재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오랜 임상경험을 가지고 있는 코성형 전문의를 통해 수술 계획의 수립과 진행이 될 수 있도록 준비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POINT! 차이정 코재수술 수술의 차별점

1 여러가지 유형에
대한 풍부한
임상경험!!!
2 정확한 진단
체계적인
수술계획

코재수술 시기의 선정

코재수술은 6개월 이상 기다려서 수술 부위의 조직이 안정되고 부드러워진 후 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하지만 보형물이 삐뚤어지게 자리 잡은 경우나 코끝이나 콧기둥이 심하게 삐뚤어진 경우 또는 코에 염증에 생긴 경우 등은 더 기다리지 말고 가능한 빨리 재수술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종류별 코재수술

콧대만 높아지고 코끝이 낮거나 코끝의 모양이 덜 나온 경우 자가연골을 이용한 코끝 융기술로 코끝의 높이나 모양을 개선시킵니다. 또한 콧대가 너무 높은 경우는 보형물의 높이를 약간 낮추어주기도 합니다

보형물의 윤곽이 도드라져 보이는 경우

피부가 얇아져서 보형물이 티가 나거나 윤곽이 보이는 경우에는 근막과 같은 수술재료로 보형물을 감싸거나 보형물 자체를 자가진피나 퍼마콜과 같은 부드러운 조직으로 대체하는 것으로 증상의 개선이 가능합니다.

코끝이 빨갛거나 얇아지면서 보형물이 비치는 경우

콧등의 보형물이 서서히 코끝 쪽으로 이동하여 코끝의 피부가 지속적 눌리면서 피부가 얇아진 것이 원인입니다. 따라서 이와 같은 경우는 가급적 빠르게 교정하여 증상을 완화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재수술 시 피부를 과도하게 자극하는 보형물 및 이물질을 제거하고 얇아진 피부의 보강을 위해 자가진피와 같은 부드러운 조직을 코 끝에 덧대어 피부의 두께를 보강합니다.

코 끝에 이식된 연골의 윤곽이 보이는 경우 또는 코끝이 희거나 붉게 변한경우

코끝 피부의 볼륨이 적은 경우 코 끝에 과다하게 연골이식을 하게 되면 피부의 긴장도가 증가하면서 이와 같은 여러 가지 상황이 발생합니다. 이때는 코 끝에 이식된 연골 일부나 전부를 제거하게 되면 피부 긴장도가 줄면서 문제가 해결됩니다.

보형물이 휘어진 경우

수술시 보형물 자체가 휘거나 삐뚤어지게 삽입된 경우 또는 보형물은 정중앙에 반듯하게 들어갔으나 코의 바탕 자체가 휘어있어서 보형물이 서서히 변위된 경우입니다. 전자의 경우는 보형물을 빼고 포켓을 정 중앙에 다시 만들어 삽입하는 방법으로 교정하며 후자는 코뼈절골이나 휜코교정을 추가로 시행하여 바탕자체를 반듯하게 하고 보형물을 사용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코성형 후 코끝이 많이 들린 경우

코수술 시 일명 버선코를 만든다고 코끝을 과하게 수술 한 경우, 들창코에서 코끝연장은 하지 않고 콧대와 코끝만 높인 경우, 수술부위의 염증으로 구형구축이 발생하고 이로 인해 코끝이 들리는 경우 등 원인은 다양합니다. 이때는 비중격연골이나 늑연골 등을 이용하여 코끝을 연장한 후 이에 맞는 추가적인 콧대성형을 하는 것으로 환자가 기대한 수술결과를 만들어 낼 수 있습니다.

코끝이나 콧기둥이 휜 경우, 콧구멍의 비대칭이 심화된 경우

코 끝에 대칭으로 붙어있는 한쌍의 코끝연골이 수술로 인해서 비대칭이 되면 이와 같은 일들이 발생합니다. 수술 직후에 비대칭이 약간 나타나는 경우는 부기가 빠지면서 대부분 정상화되므로 별문제가 아니나 비대칭이 심한 경우는 빠른 재수술을 고려하여야 합니다.